이번 대회는 목포, 무안, 영암, 신안 등의 36개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열렸으며 900여명의 참가자들은 발야구, 축구, 줄다리기, 릴레이 경주 등을 즐겼다.
박은주 회장은 “열악한 근무 여건에도 ‘세상에 빛을 비춘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체육대회를 통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 내년에는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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