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는 최근 교육부에서 실시한 '2016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중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 2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평생학습 지정 도시 중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습도시에 국비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전국 136개 도시 중 구를 비롯한 22개 도시가 선정됐으며, 인천 지역에서는 구, 서구 2곳만이 선정됐다.
'진로의 날개를 달아 Dream'으로 사업에 선정된 구는 중학생 대상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구는 7월부터 각 부서별 직업체험장, 남구청 일터 둘러보기, 다양한 디자이너의 직업세계 '다·디·세', '핑거푸드와 디저트의 만남'(쉐프&파티쉐), 청소년 모의 창업 프로그램 '남구 진로 교육지원센터 컴퍼니'를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선정된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직업 세계 체험과 진로개발, 적성발굴 등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