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우정청-삼성전자, 인생사진으로 만든 ‘나만의 우표’ 뽐내기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4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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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개최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지방우정청과 삼성전자는 오는 19일까지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나만의 우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2~27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7 모두의 인생사진전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12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하트뿅뿅 ▲행운 ▲사랑 ▲설렘 ▲취향저격 ▲행복한 ▲심쿵 7개의 주제에 맞춰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촬영한 총 1만3000여개의 작품이 응모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우수작 120여점을 '나만의 우표'로 제작해 콘테스트 우수작과 함께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 전시된다.

아울러 전시회를 방문한 고객에게 현장에서 무료로 '나만의 우표'를 제작해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지방우정청 관계자는 “나만의 우표 전시회를 통해 우표문화가 전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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