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지역사회건강조사원 5명 22일까지 모집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4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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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담당할 조사원 5명을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으로 선정되면 지역사회의 건강조사 표본으로 선정된 900여명에 대해 ▲건강행태 ▲생활습관 ▲의료이용 ▲삶의 질 등을 1대 1로 면접 조사를 수행하며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성동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접수처(서울 중구 마른내로 18, 저동빌딩 603호 김수희)로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사업의 계획수립과 실행·평가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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