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지역 해피누리복지관 건립 첫 삽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2 13: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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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10일 기존 노인복지관 2개소의 시설낙후 및 협소한 공간으로 발생되는 이용상의 불편함과 교통불편으로 인한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체감하는 세대공감 자립형 복지관 건립 운영을 위해 첫 삽에 들어가게 되었다.

호평지역 ‘해피누리복지관’은 민선6기「안전과 소통, 시민융합 복지인프라 구축」공약사항으로 남양주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한 재원 확보로 전문성을 가진 남양주도시공사와 대행건립 위·수탁 협약 체결후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하면서 추진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1, 3세대가 함께 이용하며 돌봄기능을 수행하는 보육실, 100세 시대 전문자원봉사활동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동아리실, 일반시민을 위한 유휴공간 카페, 주민들의 다목적 이용 공연장 확보등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차별화된 시설배치와 이용자와 종사자의 선진화된 자립형복지관 시스템 운영한다.

고령화시대를 대비한 건전한 노년문화 정립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시민참여 복지·문화 인프라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2017년 9월중 준공 예정으로 남양주도시공사 업무대행을 통한 안전성과 전문성 확보로 지역주민 숙원사업이 조속히 건립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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