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군 감염병인 장티푸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상하수도 관리에 문제가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유행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장티푸스 유행지역인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을 여행할 예정이거나 체류 예정인 성인 및 장티푸스균을 취급하는 실험실 요원 등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항체 생성기간을 고려해 유행지역 방문일로부터 최소 2주전에 접종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필요시 3년마다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티푸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파되는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획득하고 여행기간 동안 오염가능성이 있는 음식 등을 피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