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성곡동에 따르면 마을의 관문인 종합운동장역 벽면에 ‘동네한바퀴 문화마을 지도’를 입체적으로 구성한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특색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과 성곡동 역사산책 히스토리 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마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마을지도를 성곡동 관문인 종합운동장역의 벽면에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벽화로 입혀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역 주변의 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마을지도에는 성곡동 관내에서 보호 중인 부천시의 보호수 3종도 함께 그려 넣어 주민들의 자긍심도 높였다.
이번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최은경 문화부장은 “앞으로 마을지도를 동네 구석구석에 타일벽화로 만들어 주민들과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성곡동의 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5년 초·중·고 학생들과 관내 역사 현장을 돌아보며 작성한 자료집 ‘성곡동 히스토리 투어’ 책자를 만들고 초등학교 3학년생에게 교육을 진행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