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호 범행 동기, 네티즌들 경악 "범죄의 대다수가 돈 때문에 벌어지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6-07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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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방송화면 캡쳐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조성호가 최근 충격적인 범행 동기로 깜짝 놀라게 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다양한 네티즌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수원지검은 2일 조성호를 살인, 사체훼손,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전했다.

조성호는 당시 경찰 조사 과정에서 “나와 부모에 대한 욕설에 격분해 범행했다”고 밝혔지만, 2일 피해자 최씨와 몸을 섞은 대가로 돈을 받기로 했으나 이를 받지 못해 살인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사람 어머니가 얼마나 가슴아파하실까, 자식이란 그런 존재인데-twee****" 살인이 가장 큰 죄이긴 하지만 죽은 놈도 나쁜놈 이었구나-kral****" “결국은 돈 때문이구나! 최근 일어나고 있는 범죄들 역시 돈과 관련이 깊다. 근본적인 해결을 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ckhz****"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들의 반응은 개인의 평가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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