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署「民·警·軍」협력,‘나쁜운전 추방운동’캠페인 전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5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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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등 선진교통문화 분위기 조성 [고양=이기홍 기자]고양경찰서(서장 김광석)는 최근 교통사망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음주운전’, ‘신호위반’, ‘안전띠미착용’, ‘보복운전’ 등 나쁜운전으로 인하여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어 고양경찰서(화전파출소)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자 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사거리에서「民․警․軍」합동으로 ‘나쁜운전 추방운동’ 캠페인을 출근 차량 대상으로 홍보 선진교통문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 협력단체인「생활안전협의회」회원 20명, 경찰관 15명, 軍 30사단 헌병대 10명 총 45명이 참석하여 음주운전 등 ‘나쁜운전 추방운동’ 플래카드 설치, 어깨띠 착용 및 홍보 전단지 200매 등을 배부하였다.

이oo(35대, 남)씨 말에 의하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 군인, 협력단체 회원들의 합동 캠페인 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나부터도 음주운전 등 나쁜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광석 고양경찰서장은 ‘나쁜운전 추방운동’ 캠페인을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음주운전 등 교통위반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교통사망사고 없는 선진교통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는 한편,고양경찰서는 “항상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경찰의 기본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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