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봉사단은 최근 26명의 직원이 참여해 지역 아동들을 위해 노트 30여권을 만들어 기부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노트 만들기는 바늘과 실로 속지와 표지를 수작업으로 책처럼 제본해주는 것으로, 비영리 봉사활동 단체인 ‘하트포칠드런’에 기부했다.
한 봉사단원은 “멋지게 완성된 노트를 보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다”며 “체험을 통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게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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