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 농가 3616 농가(3,761ha)에 벼 병해충 약제를 무상지원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농기센터가 최근 벼 병해충방제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사전 조사된 방제면적과 약제선정, 공급방법에 대한 협의를 가지면서다.
지원 농가는 약제를 신청한 곳으로, 이앙면적 1000㎡당(육묘상자 20~30개) 1봉(1~1.2kg)의 농약을 사용하면 된다.
이앙 당일 벼 재배지역에 방제용 육묘상자 처리제를 지원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