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0일까지 ‘G-하우징(Housing) 리모델링 사업’ 대상 희망 가구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은 지역 건설업체의 재능기부로 지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대상 가구는 9가구다.
대상 가구는 화장실·부엌·거실 등 주거환경이 시급한 부분을 수리받을 수 있으며 9개 건설업체가 3100만원 상당의 자재를 투입해 1가구 수리를 1개 업체가 담당한다.
집 수리 가구는 자가 주택을 소유한 소년소녀가장·장애인·홀몸노인 등이며 주거급여 등 유사지원을 받지 않아야 한다.
희망자는 용인시 주택과에 전화 신청하고 현장 실사를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G-하우징 사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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