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본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31 19: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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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 중증장애인시설 수도관 교체
[인천=문찬식 기자] K-water 경인아라뱃길본부(본부장 윤보훈)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경인아라뱃길본부는 29일과 31일 K-water가 2013년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가득水 프로젝트’ 활동을 인천시 계양구 중증장애인시설(예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water가 전국 취약계층(자활센터, 아동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물 환경 시설 개선사업(수도관 개량 등 수도시설 개보수)의 일환으로 마련, 성황리 마쳤다.

특히 이번 K-water 행복가득水 프로젝트 활동으로 계양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의 수압개선 및 수전교체 공사 등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한층 편리하게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31일에는 중증장애인시설 장애인 및 인술자 40여명을 아라뱃길로 초청, 홍보관(아라리움)·아라전망대 관람 및 수륙양용버스 뱃길투어를 실시했다. K-water은 지속적으로 전국 각지의 소외계층을 위한 ‘물 사랑 나눔 단’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동참하는 사회적 책임기업으로 한층 더 노력키로 했다.

윤보훈 K-water 경인아라뱃길본부장은 “K-water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단체, 취약계층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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