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미추홀창업나래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23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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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창업나래경진대회 시상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영식)은 23일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 ‘미추홀창업나래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창업분위기 조성과 지역 사회에 숨어있는 창업아이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는 6월 한 달간 모집된 154개 팀이 경쟁했으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총 12개의 수상 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제조업 부문 개개인의 체형을 고려한 척추보호 기능이 있는 ‘기능성 의자’를 출품한 최우진씨(인천 올바른 신경외과 의사), 지식부문은 보증서 관리 앱 ‘탱글(TANGLE)을 제시한 장인수군(인천대 디자인학부 4학년)이 수상, 각각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은 김사무엘군 등 2인이 각각 300만원, 우수상은 서영진씨 등 8팀이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아울러 최고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우진씨는 2015 대한민국 창업리그의 참가자격도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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