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외식사업 경영인 심화과정 설명회 내달 열어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9 1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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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외식사업 전문경영인심화과정이 오는 8월3~12일 2주에 걸쳐 동원대학교에서 운영된다.

경기 광주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 회의실에서 이영희 식품위생과장를 비롯 요식업 사업주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2015년 외식사업 전문경영인심화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메르스와 가뭄 등의 여파로 소비 위축, 매출액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주에게 휴가철을 맞아 수준 높은 서비스와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식사업 전문경영인 심화 과정' 사업을 설명했다.

설명회 개최비용은 경기도 2015 음식문화개선 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으로 수여받은 사업비 600만원이 사용됐다.

이영희 식품위생과장은 "외식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고객을 이해하고, 한층 고급화된 메뉴개발과 경영컨설팅은 물론 한발 앞서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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