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5일 오전 8시22분께 평소 알고 지내던 A씨(37ㆍ여)의 양손을 묶은 뒤 차량을 이용해 납치, A씨의 남편에게 "3000만원을 주지 않으면 부인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올해 초 A씨를 만나 서로 알고 지내다가 사소한 감정싸움 끝에 우발적으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인동부서의 공조로 검문검색 과정에서 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한 차량의 뒤를 쫓아 사건 발생 50여분만에 박씨를 검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