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배수펌프장 등 취약시설 점검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6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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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호우․폭염 대비 현장점검 실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16일 여름철 호우․폭염에 대비, 경로당과 배수펌프장 등 취약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종설 부구청장이 직접 점검을 주재했으며 재해 저감 시설인 ‘배수펌프장’ 등 관내 시설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주민센터 등에 대한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방 부구청장은 “강우 예보 단계부터 배수펌프장 가동 준비를 철저히 하라”며 “본격적으로 무더워지는 8월까지는 수시로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각종 홍보수단을 이용, 주민들이 폭염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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