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은남산단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7 16: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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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시공능력평가순위 1~100위 이내의 업체로 공모일 기준 최근 10년간 택지개발, 도시개발, 산업단지 개발 실적 중 국내 단일공사 실적이 70만㎡ 이상인 업체로 국내 신용평가 등급 회사채 A。이상이거나 A。이상인 업체를 1개 이상 포함해야 한다.

오는 17일 오후 3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9월3일 오전 9시~오후 6시 시청 기업지원과 산업입지팀에서 사업신청 서류를 접수한다.

한편 은남산단은 68만7206㎡ 사업규모로 은현면 도하리와 남면 상수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역내 산재된 섬유염색·금속도금 업종 등 폐수배출시설의 이전 집적화를 통한 환경개선 및 경기북부 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또한 산업단지 지원도로(국비 100%)와 폐수종말처리시설(국비 70%), 단지내 열공급 처리시설 설치로 입주기업을 지원하게 되며, 오는 2018년까지 전용공업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시 기업지원과 산업입지팀(031-8082-602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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