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식 국회의원(구리), 메르스 피해상가 보상 적극 추진!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5 14: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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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점포주와 면담 및 활성화 논의 -
[구리=고성철 기자]박창식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구리시의회 강광섭 시의원과 4일(토)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여 폐쇄된 카이저 병원 빌딩(태영빌딩)과 속편한 내과 빌딩(성원메스티지상가)을 방문하여 각 상가에 입주한 점포주들과 면담을 실시하고 피해보상과 애로사항 그리고 향후 상가활성화 대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 의원은 태영빌딩 소상공인 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관계기관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상인 피해관련 전수조사의 실시를 촉구해 달라는 의견과 상가에 입주한 상인들의 피해보상을 빠른 시일 내에 실행해 달라는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 “정부차원에서의 피해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기재부 등에 적극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밝혔으며, “메르스로 인해 간접적 피해를 보고 있는 인근 상가들과 정부·경기도·구리시 및 외부봉사단체가 연합토록 하여 상가활성화를 위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언급하였다.

박 의원은 성원메스티지 상가를 방문하여 상인들의 피해금액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빠른 시일 내에 해당지역이 메르스 종식 및 청정지역으로 선포되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왕래를 하고, 상인들의 경제도 하루빨리 정상화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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