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양주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8월1일부터 새우편번호로 사용하게 될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소방·통계·우편 등 모든 공공기관이 공통으로 사용한다.
현재 사용하는 우편번호는 읍·면·동 및 집배원별 담당구역을 나타내는 6자리로 구성됐으나, 새우편번호 체계는 5자리로 앞의 3자리까지는 시·군·구 단위를 뒤에 2자리는 일련번호로 구성된다.
새 우편번호는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인터넷 우체국,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정부우체국과 함께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및 새우편번호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