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정보통신과는 2010년 7월부터 취약계층 및 비영리복지시설의 PC를 점검하는 『취약계층 PC돌봄 방문서비스』시작하였다. PC 점검을 원하는 수요자를 직접 방문하여, 백신 소프트웨어 설치, 유해사이트 차단, PC 성능개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악성프로그램 등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였으며, 청소년의 올바른 PC 사용을 유도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정보통신과에서는 희망케어센터와 연계하여, 상대적으로 고장이 잦은 부품에 대하여, 반드시 지원이 필요하다고 심사 통과된 가구에 1회에 한하여 10만원 미만의 부품을 지원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지금까지 47가구에서 그 혜택을 보았다.
정보통신과장은 “묵묵히 맡은 분야에 수고한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향후에도 상대적으로 소외된 모든 가구에 경제적인 이유로 인한 정보격차가 발생되지 않도록 『취약계층 PC돌봄 방문서비스』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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