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감시카메라는 공사비용이 기존 감시카메라보다 저렴하고 한 장소의 카메라가 2채널로 구성돼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화질을 130만화소로 높여 투기자의 용모 및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설계·제작했다.
감시카메라에 무단투기 행위가 목격될 경우 투기자 용모 파악이 쉬워 무단투기 단속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되고, 투기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로 불법행위가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는 운영결과에 따라 문제점을 개선해 태양광 감시카메라를 4곳에 추가설치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