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경찰서장, 사랑 헌혈 앞장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30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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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경찰서(서장 최정현)에서는, 지난 29일 최근 MERS 감염에 대한 우려로 헌혈자가 급속히 감소하면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교통사고 환자 등 대규모 출혈 환자, 백혈병 등 암환자 등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혈액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있어 범국가적 혈액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찰서 본관 앞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하였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의 채혈 차량을 지원받아 진행했으며 남양주경찰서장(총경 최정현) 등 직원 40여명이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경찰상을 정립하기 위해 동참하였다.

남양주경찰서는 이미 지난 4월에도 실시한바가 있으며 2개월 마다 헌혈을 실시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증서를 기증받아 반기별 수혈이 어려운 가족에게 전달 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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