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실제 풍수해가 발생할 경우 주민들이 해야할 일을 숙지해 재해상황에 대비한 사전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군은 전곡읍 침수 취약가구인 반지하주택 18곳을 대상으로 수방방재용 모래마대 쌓기, 양수기 작동방법 및 주민대피 훈련 등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전곡 지역 주민을 비롯한 재난안전대책본부·전곡읍사무소·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안전모니터봉사단·연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참가자들은 구 전곡읍 사무소 공터에 모여 1000여개 모래마대를 만든 후 대상 주택 18곳 주출입 계단 주변에 쌓아 풍수해 위험발생시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훈련을 통해 준비태세를 점검해서 풍수해로부터 걱정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