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포천시 중소기업체의 수출확대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015년 해외전시회 포천시관은 오는 10월15~19일 중국 광저우 'Chin Import & Export Fair'에서 5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무역전시회다.
광저우 캔톤페어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시수준 또한 매우 높아 전세계의 20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하며 전기전자 및 가전류, 조명류, 기계장비류, 건축자재류 등의 품목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북부센터) 및 시청 기업경제과로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70%, 항공비 50%, 통역 지원 등 많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031-538-2289) 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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