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매교동은 구도심권으로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이 많아 절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창문알람장치 1000개를 제작해 안전마을 내 주민들에게 우선 부착토록 했다. 창문알람장치는 창문을 열 경우 경보를 울리는 장치로, 외출시 작동시키면 창문을 통한 외부침입을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홍순식 안전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앞으로 알람장치 부착 효과를 분석하고 여론을 수렴해 확대 부착할 예정이며 치안 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방안을 발굴 시행하는 등 주민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는 안전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교동에서는 주민센터내 창문알람장치를 비치하고 추가 희망자와 방문 민원인에게 배부해 시민들의 자위방범의식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