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청사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공무원 200여명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함으로써 지역상권 침체를 조금이나마 막아보겠다는 취지에서다.
금요일 휴무제는 오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주에 운영된다.
김한섭 시장권한대행은 “이번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시청 직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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