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취약가정 아동에게 집중력과 인내심, 심리·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해 미술치료를 접목한 방과후 프로그램 '뚝딱뚝딱 공예교실'에서 만든 작품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해 자신감과 자긍심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공예교실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금요일마다 양평아트센터 대표 및 전문 미술치료강사 3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행복돌봄과 이재화 과장은 "이번 작품전시를 통해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부모와 자녀의 상호교감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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