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선정 사업은 고양시 신한류 문화ㆍ관광벨트 구축, 남양주시 아름숲 치유센터 조성사업, 동두천시 두드림 디자인-아트빌리지 조성, 안성시의 안성맞춤 캐릭터빌리지 조성사업, 양주시의 불곡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 양평군 힐링(Healing)양평과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 여주시의 황학산수목원 온ㆍ난대식물 전문온실 건립, 연천군의 통일로가는 시간여행도시 조성사업, 파주시 장단콩 웰빙마루 프로젝트, 포천시-홍수터 가람누리 조성사업 등이다.
이번 1차 평가는 경제특화발전지원위원회 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이뤄졌다.
‘지역산업경제기반 조성형 사업’ 분야에 4개 사업이, ‘생활경제 육성형 사업분야’에는 6개 사업이 1차 평가를 통과했다.
도는 5월 중 현장실사를 거쳐 6월 초 2차 평가에서 지원사업과 예산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지역여건과 특성이 잘 반영된 사업들이 1차 평가를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