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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석/뉴시스 | ||
4일 보도에 따르면 YG는 이번 지진으로 고통겪고 있는 아이들의 아픔을 돕고자 기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기부금은 카스키, 신물리, 카투만두, 라메잡, 고르카 등의 지진 피해지역 어린이들에게 전염병예방을 위한 구호물품과 의약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YG는 불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돕기 위해 무주 YG재단을 설립해 기부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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