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그녀 진세연, 개그콘서트 깜짝출연... '데뷔 때부터 춤과 인연을 맺었다'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0 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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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 /뉴시스

배우 진세연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나는 킬러다'에서 미녀 경찰로 깜짝 등장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최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 무대 위에 오른 진세연의 예상치 못했던 등장에 관객들은 열화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으며, 진세연은 위트 넘치는 대사와 귀여운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개콘'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진세연의 리허설 현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이같은 관심을 받고있는 배우 진세연의 과거 그녀의 춤과 관련된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 2011년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춤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놨다.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서 아이돌 그룹 핑크돌즈 보컬로 출연했던 진세연은 "데뷔 때부터 춤과 인연이 많았다. 이효리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아 섹시댄스를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교 때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안무를 연습해 교내 무대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진세연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위험한 상견례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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