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이날 용인시청 시민예식장에서 어린이집의 바른 급식 운영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집 원장 18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용인시 위생축산과 김언년 팀장의 ‘식품위생관련 법령 안내’, 명지대 식품영양학과 홍주영 교수의 ‘덜 짜게, 덜 달게 먹기’, 바른식생활협동조합 김연정 이사의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배식지도’ 등으로 진행됐다.
강사들은 각각 집단급식소 운영 관련 식품위생법규·나트륨과 당분의 과잉섭취로 인한 부작용과 예방법,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 등 더 위생적이고 올바른 먹거리 제공과 급식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용인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 6월 문열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등록 어린이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급식소 190여개, 약 85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등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인 위생·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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