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설비안정운영 위한 원칙준수 결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1 16: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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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본부가 마련한 설비안정운전을 위한 원칙준수 의식개혁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영흥화력본부(본부장 김학빈, 인천시 옹진군 소재)는 최근 ‘설비안정운전을 위한 원칙준수 의식개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영흥화력본부 및 협력사(한전KPS 외 7개사) 전 직원들이 참여해 ‘영흥! 원칙으로! 청렴으로! 소통으로!’라는 활력구호제창을 시작으로 협력사와 공동 결의문 선서, 아차사례 발표 등 최근 발생한 다양한 사고사례에 대한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앞으로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을 위한 핵심 Point가 무엇인지 고민함으로써 기본원칙 준수를 통해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품질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김학빈 본부장은 “전 직원이 조작전 세 번 검토, 두 번 확인, 한번조작을 실천, 원칙준수를 통한 안전품질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행사 후 현장의 잠재된 유해 위험 요소 발굴을 위한 현장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영흥화력본부는 소통과 신뢰의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원칙준수를 통한 의식개혁의 실천으로 설비안정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발전 산업의 Global Power Leader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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