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인터넷 물품 판매 사이트에 중고차량과 휴대전화기 등을 판매할 것처럼 속여 25명으로부터 2772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해킹된 인터넷 중고 장터 아이디 8개를 구입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유사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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