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창건 회장 | ||
8일 한신방은 총회에서 현 한창건 사무총장을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어 사무국장이었던 이승재 사무국장은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이 자리에서 한창건 회장은“20년 넘는 전통을 지닌 한신방이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한국의 정치,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이끌어 나가겠다며“국내 포털 사이트인 피폴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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