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 한 초등학교의 불법찬조금 모금 의혹과 관련, 시교육청이 감사에 들어갔다.
인천시 교육청 감사실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부교육감에게 보고하고 자체 감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학교 학부모회는 지난해 회비를 걷어 스승의 날과 체육행사 때 학교 측에 떡, 꽃다발 등 선물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일부 학부모는 담임교사 등에게 수 십만원에 달하는 선물을 건냈다는 의혹도 일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관련 내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불법 찬조금 처분기준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