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인천시당, “정부·인천시 성공 위해 힘 모을 것“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6 21:32: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새누리 인천시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경제회복과 인천의 재정건전화를 통한 도약을 다짐했다. 시당은 6일 당사에서 2015년 을미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홍일표(남구갑)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유정복 시장, 이학재(서구강화 갑)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노경수 시의회 의장, 지방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헌신하신 당원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가 우리 손으로 세운 박근혜 대통령 정부와 유정복 인천시 정부가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당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당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이 필요한 때 가장 가까이서 손을 내미는 이웃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오늘 참석하신 당직자와 당원은 물론 인천시민 모두가 새해 건승하시길 기원 드린다"며 "경제회복과 정치개혁을 통해 온 시민들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을 위해 애써준 당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방선거에서 인천의 승리는 인천시민의 힘으로 쓴 '새로운 역사'“라며 "완전한 승리를 위해 인천시민의 바람에 부응하는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시장은 "인천시민들의 행복과 인천시의 미래를 위해 2015년을 인천시 재정건전화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