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선박설계 전문 업체인 김녕선박설계(대표 고경헌)가 경남·경북, 전남·전북과 충남, 그리고 제주도 등 여러 지자체의 관공선 건조 발주 용역에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어 관련 업계로부터 촉망받는 기대주로 주목되고 있다.
![]() |
||
김녕선박설계(홈페이지 http://선박설계.kr/)는 조선공학도 출신으로써 선박선원과 조선소 현장근무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고경헌 대표의 주도로 1995년 3월 설립됐다. 고경헌 대표는 “선박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던 탓에 이제는 주도적으로 직접 선박설계를 해보겠단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어느덧 지금에 이르렀다”며 창업 당시를 회고했다.
그러면서 “어려서부터 유달리 선박을 좋아한 제 막내딸도 지금은 한국해양대학교 조선시스템공학과 대학생으로 장차 선박설계의 꿈을 키우고 있는 중”이라며 고경헌 대표 부녀의 2대에 걸친 남다른 선박 사랑을 과시했다.
김녕선박설계는 설립 이후 F.R.P/강선/알루미늄 선박설계와 선박건조 감리 분야에서 기술력과 전문성이 두드러지는 업체로 정평이 나있다. 이러한 강점에 힘입어 김녕선박설계는 수상레저기구와 어선 및 유람선과 도선, 어업지도선 등 광범위한 종류의 선박건조를 취급하며 관공서의 발주 용역에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 ▲ 김녕선박설계 회사가 설계한 선박 | ||
이와 관련 고경헌 대표는 “‘미래로 가는 창조와 아이템을 개발하는 설계로’라는 사명을 늘 제 가슴속에 새기며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며 “지금까지 일을 해오는 동안 수익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한 저비용 소형 관공선 건조 발주도 심혈을 기울여 수행해 왔다. 이러한 방침은 앞으로도 계속 지켜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경헌 대표는 “회사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책임지는 선박설계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경헌 대표와 김녕선박설계는 지난 2일 이러한 그간의 탁월한 업무 공로를 인정받아 유관 공공기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