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김인선 경위에 모범공무원증 수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2 17: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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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태 서장(왼쪽)이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김인선 경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2일 회의실에서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경무과 김인선 경위에 대한 모범공무원증 수여식을 가졌다.

강화서에 따르면 김 경위는 교동파출소 근무 중 귀순한 북한주민을 신속히 신병 확보로 안전한 처리했으며 평소 관내 독거노인 19명에게 지속적인 사랑나눔 실천으로 친화적 경찰상을 보여줬다.

또 경무계 근무 중 전 직원에게 공감 받는 인사업무처리, 솔선수범하는 업무 자세로 좋은 직장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등 성실한 근무로 업무발전에 크게 기여해 국무총리 표창 및 모범공무원증이 수여됐다.

이와 관련 조용태 서장은 “선발 모범공무원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동료들에게 더욱 모범된 자세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지역 치안 발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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