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 2014 새마을지도자 대회 성료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22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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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27명 표창

[하남=전용원 기자]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4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남시지회는 이번 대회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구본규 감북동협의회장과 유춘자 초이동 부녀회장 등 27명에게 도지사·시장·새마을 유공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앞서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1989년에 창립돼 10개동 300명의 회원으로 구성·활동 중이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대회 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새마을운동 역시 그 내용과 실천방식을 미래지향적 시민의식 개혁운동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제2 새마을운동의 나눔, 봉사, 배려 등 3가지 실천덕목을 바탕으로 지역화합에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김승용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김진각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각동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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