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 기준은 사전정비, 급여지급, 제도운영, 업무협조 4개 항목의 8개 지표로 구성돼 평가가 이뤄졌다.
지난 7월1일 기초연금제도가 시행된 후 시는 각 동 주민센터 보조인력 충원,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기초연금 수급자를 8680명에서 9584명으로 10% 증가시킨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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