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봉사하는 정의로운 경찰상 강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7 14: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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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태 경무과장이 경찰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17일 ‘경찰정신은 무엇인가?’에 대한 특강을 열었다.

이날 김영태 경무과장은 경찰정신을 강조하며 첫째는 국가와 민족을 수호하는 호국정신이다. 과거나 현재,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확고부동의 경찰정신이요, 우리 조직의 긍지로 더욱 계발, 승계시키지 않으면 안 될 값진 정신적 자산임을 강조했다.

둘째는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이다. 봉사란 ‘나’를 위하는 일이 아니고 ‘남’을 위해 하는 일이요. 자기 희생적인 노력과 헌신적인 노고가 반드시 수반돼야한다고 말했다.

셋째는 정의에 충만한 정신이다. 경찰은 항상 법의 존엄성을 실현하고 수호할 책임이 있으며 이를 위해 불법과 불의를 단호히 배격해야 할 중차대한 의무를 지고 있음을 강의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경찰정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며 국가와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을 수호하며 봉사하는 정의로운 경찰이 될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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