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5 08: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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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최근 인천시 부평본사 홍보관에서 관내 보육원 아동과 장애우 등을 초청,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과 국내 생산부문 조연수 부사장, 파워트레인부문 박병완 부사장, 홍보&대외정책부문 황지나 부사장, IT부문 아니쉬 헥데 전무, 신명보육원, 보라매보육원, 파인트리홈, 해피홈, 동심원 등 인천지역 10개 복지시설 아동과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호샤 사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어린이들의 밝은 미소와 희망찬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우리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아동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보다 효과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한껏 들뜬 표정으로 “너무나 재미있고 신나는 공연을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면서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국지엠은 이번 파티를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밴드 퍼포먼스와 마술쇼, 버블쇼, LED 트론 댄스 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했다. 특히 파티 시작부터 호샤사장을 비롯한 한국지엠 임원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입장해 막대사탕과 머리띠 등을 선물하고 기념촬영을 함께 하며 아이들을 환영했다.

아울러 이날 파티에 참석한 모든 아이들에게 겨울 방한용품과 유기농 햄버거 셋트 등 간식이 들어 있는 에코백을 선물로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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