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6시4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요양병원 건물 1층 화단에 A(78·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 B(7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건물 1층 화단에 피를 흘린 채 사람이 쓰러져 있어 신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양경찰서는 A씨가 입원한 요양병원 화장실 창문을 통해 스스로 뛰어 내린 것으로 추정 하고 있다. 경찰은 요양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