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추경예산안 심의 및 시정 질문 벌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0 15:18: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부천시의회(의장 김문호)는 10일 제20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제4회 추경예산 안을 심의하고 서강진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구두로 시정 질문을 하였고 이 가운데 한선재 의원이 구두와 서면, 민맹호 의원은 서면으로 시정 질문을 벌였다.

총 7명의 시의원이 시정 질문을 했으며 위원회별로는 도시교통위원회와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각각 2명과 재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 3명이 질문에 나섰다. 먼저 도시교통위원회 소속 서강진 의원은 ‘공유재산 특별회계를 폐지하려는 이유’ 등과 관련, 한선재 의원은 ‘영상문화단지 종합개발 방안’ 등에 대해 질문했다.

재정문화위원회 소속 이준영 의원은 ‘G.S 파워 주식회사 생산해 우리 부천시에 공급하고 있는 열병합 발전, 지역난방관련’ 등과 관련, 김은주 의원은 ‘청년문제(취업, 결혼, 저출산, 1인 가구 증가 등)에 대해 부천시의 중장기적 정책적 대안’ 등과 관련해 질문했다.

이와 함께 우지영 의원은 ‘기획예산과의 현행 관행적이고 비효율적인 용역발주 제안요청서를 융합행정에 맞게 개선할 의향과 개선 방향’ 등과 관련해 질문을 벌였다.

원정은 행정복지위원장은 ‘2015년 일반 특별회계 예산안 중 국도시비 매칭사업 중 시비 편성액 부족사업과 시비 미편성 사업 내역과 예산 확보방안’ 등과 관련해서 시정 질문을 했다.

이와 함께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민맹호 의원은 ‘저 출산 노동가능 인구의 감소로 생산인구의 감소는 부천시의 성장을 저해하는 문제와 관련해 출산장려정책과 공직사회 출산장려 정책’ 등을 서면을 통해 질문했다.

한편 제200회 정례회는 오는 18일까지 금년도 제4회 추경심사, 2015년도 예산안심사 등과 예결위 활동을 하고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금년도 의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감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