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시설공단, ‘잡(Job)수다-케이크디자이너 자격증반’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9 15: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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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청소년수련관 진로탐색 프로그램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청소년수련관 진로탐색 프로그램 ‘잡(Job)수다-케이크디자이너 자격증 반’ 전원이 합격하는 기여 음을 토했다.

강화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잡(Job)수다 - 케이크디자이너 자격증반’을 진행, 케이크디자이너 2급 자격검정 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크디자이너 2급 자격검정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한국외식음료개발원과 협약을 맺어 강화청소년수련관과 여성복지회관을 자격검정 장소로 지정한 후 총 11회에 걸친 교육 과정을 거쳐 청소년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자격시험을 볼 수 있게 정부3.0 맞춤형서비스다.

이와 함께 20여명의 청소년들이 자격검정 실기시험에서 만든 케이크는 강화군내 청소년보육시설인 계명원과 하점면 불우 청소년 가정에 전달해 연말연시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다.

강화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이 땀과 열정으로 자격증을 취득해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는 경험을 했다”면서 “나가 직업세계로의 도전을 통해 진로탐색의 계기를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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