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청소년이 행복한 학교·스마일 등굣길 조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9 1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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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 직월들이 바른말, 고운말쓰기, 117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강화경찰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는 9일 심도중학교(인천시 강화군 소재)에서 교사, 학생과 함께하는 바른말, 고운말쓰기, 117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하교 시간대 학교폭력이 집중 발생하는 만큼 학생들에게 친근한 포돌이·포순이의 ‘FREE HUG’ 이벤트로 청소년들과의 친밀감 형성 및 학교폭력 선제적 예방 극대화를 통한 학생들이 웃으며 행복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포돌이가 우리를 환하게 맞아 즐겁고 든든했다”면서 “추운 등굣길, 포돌이의 포옹으로 마음까지 따뜻해 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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