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호룡 강화군의회의장의 강화사랑상품권 구매 모습 | ||
군의회는 강화군의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최근 발행된 강화사랑 상품권에 대해 의원 전원이 구매에 앞장서면서 강화사랑 상품권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의원들은 특히 의정활동에 수반되는 예산뿐만 아니라 개인별 소비 지출에도 강화사랑 상품권을 모범적으로 애용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호룡 의장은 “강화사랑 상품권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집행부가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시행중 발생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피드백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호룡 의장은 “상품권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 개발과 더불어 특히 외부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경품, 선물 등 관광 상품으로도 발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강화사랑 상품권은 5천원 권과 1만원 권 2종류로 강화군 지역에서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화폐이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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