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행정알바 40명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5 14:19: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 서구, 17일부터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서구가 ‘2015년도 동계 부업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내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사회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폭넓은 사회경험과 근로를 통한 자립정신을 배양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함은 물론 행정기관을 올바로 이해하는 계기를 주기 위해 마련된다.


모집인원은 총 40명(기초수급자 10명 우선선발)으로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오는 17~19일 서구 홈페이지로 신청 가능하며 난수표 방식의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선발자를 오는 24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은 오는 2015년 1월5~30일 총 20일(주말 제외)간 서구청 각 부서 및 검단출장소,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업무를 담당하며 오전 9시~오후 4시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1일 기준 3만3600원으로 결근 없이 만근할 경우 주휴수당(3일)을 포함해 총 77만2800원을 근무종료 후 지급받는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전일 현재부터 주민등록상 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며 최근 1년간 참여 경력이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야간대학 재학생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