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현 한전 인천본부장, “고장 예방활동 강화할 것”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3 11: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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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현 본부장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전력 인천지역본부 본부장에 한명현 경기지역본부 용인지사장(57)이 취임했다.

3일 한전 인천본부에 따르면 신임 한 본부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동인천고와 한양대 행정학과, 동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 본부장은 1981년 한전에 입사해 본사 품질검사소장을 비롯해 본사 부동산개발팀장, 경기북부지역본부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이은숙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한명현 본부장은 “고장 예방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사랑받는 한전 인천본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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